![]() 모네의 수련을 좋아해요. 처음에는 연못 풍경을 함께 그리다가, 점점 연못으로 가득차서 결국엔 수련만, 아니 수련과 그 물그림자가 섞인 물 속만 그렸다고 하죠. 미술사 시간에 그 어두컴컴한 교실에서 슬라이드를 통해 본 모네의 수련은 아름다웠어요. 구체적으로 그림이 기억난다기 보다 그 이미지만이 인상에 남았죠. 언젠가 파리에 간다면 꼭 모네의 수련으로 가득찬 미술관에 갈꺼야, 라고 생각했어요. 그 곳에 서면 왠지 눈물이 나겠지, 그렇게요. * 이 마지막 카테고리는 여러분과 좀 더 편하게 이야기하기 위한 공간이예요. 덧글을 이용한, 일종의 방명록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을거 같아요. 비공개 덧글로 글을 남겨주시면 '비밀쪽지'가 되는거구요 ^-^* 그러니 혹시 제게 요청하실게 있다면, 비공개 덧글로 글 남기시면서 이메일이나 블로그 등 자신의 연락처도 함께 알려주세요. 그리고 혹시 제게 이메일을 보내셨다면, 여기에 덧글로 알려주세요. 그 편이 빨리 확인할 수 있거든요 ^-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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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다발 그룹 花, 신화
소울메이트 FTTS 너의 이름은 아카니시 진 마쯔리인생 칸쟈니∞ 이토록 뜨겁게 빛나는 · 꽃미남은 우리의 힘 내추럴 본 파슨 떨리는 가슴 (BL) 빛의 정원 · 깃털 책갈피 미술관 앞뜰 그의 워크맨 그녀의 망상과 일상 아우 귀여워 세상도 삶의 일부 · 도쿄의 겨울 2006 오사카 로마네스크 2007 요코와 토토로의 도쿄 2008 NewYear NewYork 2009 유리병 편지 (방명록) 최근 등록된 덧글
그, 그래보이나요;;; =..
by kaede at 11/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.. by kaede at 10/31 카에데'누나'께서 궁금.. by 여름푸른 at 10/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.. by kaede at 10/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.. by 여름푸른 at 10/30 The Mus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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