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비스 가든 플레이스
2006. 1. 15.
에비스 참 예쁘죠 =^-^=
이 사진이 지금 순서대로 되어 있는 건대요, 저 초록 아치 아래쪽으로 걸어들어가서
정면에 보이는 건물까지 갔다가, 거기에서 뒤돌아본게 마지막 사진이예요.

야경이 이쁘다고 호평이던데 저녁에 가길 잘한거 같아요. 덕분에 내부는 구경 못했지만요;
그리고 가든 플레이스 타워에는 최상층만 연결되는 유리로 된 전망 엘리베이터가 있어요.
밖이 훤히 보이면서 39층까지 서서히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스릴도 있고; 전망도 멋져요.

에비스는 이번 도쿄여행에서 디즈니 씨, 비너스포트와 함께 이국적이다, 정말 예쁘다고 느낀 곳이예요. 바라만봐도 황홀한데다가 여유롭고 편안했어요. 사실 JR 에비스역에서 내려서 끝이 없을 것 같은 스카이웨이를 걸었을때는 그냥 돌아갈까 했는데 말이죠; 그래도 그때 광고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. 이병헌씨나 최지우씨 팬클럽 광고를 보면서 "진짜 한류는 한류인가보다" 라고 친구하고 얘기했던 게 기억나네요.
by kaede | 2006/01/15 07:26 | 도쿄의 겨울 2006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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